우리나라의 전설이 된 우리나라 명장 TOP8

밀리터리 이야기|2018.12.11 08:30

몰랐는데 요즘은 한국사가 필수라는 것을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수능을 본지도 조금 되서 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만 국사를 배웠는데 요즘은 어떠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역사적으로 항상 수많은 전쟁 혹은 외세의 침략들이 있었던 것들로 기억이 나서 오늘은 그러한 침략에도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전설이 된 한국의 장수들을 시대적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고백신 일명 고구려 백제 신라 인 삼국시대에서 영토를 많이 넓힌 광개토대왕님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싶이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끈 분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큰아버지인 소수림왕의 기초 국력을 통해서 백제의 전성기를 꺾고 요동성과 요동을 고구려의 영토로 삼았습니다. 그렇기에 5세기경 고구려의 영토는 말 그대로 광대해 지고 많은 전쟁속에서 나라를 지켜내신 명장으로 유명하십니다. 

(김유신 장군) 

신라의 명장으로 알려진 김유신 장군님입니다. 고구려와의 전쟁에서도 출전하시고, 그 이후 백제와의 전쟁에서도 수많은 적들과 맞서 싸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한 공로를 인정받는 장군 입니다. 


(계백장군) 

영화 황산벌도 있었고, 드라마인 계백도 나왔다 싶이 유명한 명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나온 김유신 장군님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쉽지만 백제의 마지막 명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황산벌에서 그는 5000명의 병력으로 김유신의 5만이 넘는 대군을 여러차례 막아내어 스크린이나 TV로도 그 장면들이 많이 나올만큼 전투씬이 인상깊었습니다. 아쉽게도 5번째의 전투에서 전사하셨지만 백제의 마지막 명장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명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도깨비의 모티브인 척준경) 

고려시대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고려시대에서 가장 처음으로 뽑힌 명장은 바로 드라마 도깨비의 모티브이기도 한 척준경 장군입니다. 여진족을 상대로 하여 정말 뛰어난 무술 실력을 보여주며, 윤관을 따라서 여진 정벌에 참여하여 엄청난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이자겸의 난에서도 이자겸의 반란군들을 쉽게 진압하는 모습도 명장이라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입니다. 명장에 관련하여 알아보다가 저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성계는 30년동안 한번도 패한적이 없으며, 여진족, 왜구, 홍건적,원나라군 등 당시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외세의 침략에도 끄덕도 안한 명장이라고 봅니다. 그는 활을 너무 잘 쏴서 신궁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에 놀라운 활솜씨를 가졌다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님의 명언에 관해서도 포스팅했었는데, 그만큼 제가 힘들때 마다 꼭 생각나는 분이기도 합니다. 관련해서는 많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한국에서 가장 관객수가 많은 영화인 '명량' 을 보시면 그 위엄이 훨씬 더 잘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임진왜란 발발시 왜군 섬멸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분이라고 새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시민)

해상에서 이순신 장군님이 임진왜란에 맞서 싸웠다면 육지에서도 많은 의병들이 맞서 싸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진주대첩을 뺴놓을 수가 없는데, 하세가와가 이끄는 3만명의 대군을 진주성에서 물리쳤습니다. 그 당시 택도 안되는 전력이었지만 많은 백성들에게 군복을 입혀서 병사가 많은 것처럼 하는 심리전도 펼치고, 저녁에는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을 불러서 거문고를 튕기고, 퉁소를 불면서 심리전을 펼쳤다고 합니다. 

(김좌진 장군) 

외세의 침략이라고 하면 일제강점기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시 독립군들과 함께 일본군과 맞서 싸운 김좌진 장군님입니다. 만주에서 많은 독립군들이 있었는데,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끄신 장군님입니다. 그 당시에는 참으로 힘든 시기였을텐데 청산리 계곡이라는 좋은 지형 지물을 이용하여 한국을 지킨 명장이라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듯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서도 우리나라를 지킨 명장들을 알아봤습니다. 저도 국사를 배울당시에는 너무 지루하고, 왜 배워야되는지는 알겠지만 맘처럼 쉽지가 않았었는데, 그래도 꼭 알아야되는 한국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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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위 군사용 드론 기술력의 한국 그러면 북한은?

밀리터리 이야기|2018.12.10 07:30


건모 형님이 나오셔서 드론 자격증으로 원대한 노후대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시작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이때부터 드론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그 전부터 여러가지 방송 촬영 기법으로 드론을 이용하기도 했었죠.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7위의 군사용 드론 기술력을 가졌다고 합니다. (더 올라갔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대에 명칭은 드론이 아니었지만 군사용으로 무인기를 1981년에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그 군사용 드론인 솔개라고 합니다. 드론은 이처럼 예전부터 있었지만 지금처럼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90년에 걸프전에서 미국이 군사용 드론을 사용하면서부터 드론 개발에 대해서 신중을 기하기 시작합니다. 

최초용 군사용 드론은 솔개였는데, 위의 드론은 송골매입니다. 송골매는 정찰용 드론인데, 이 송골매는 군단에서 사용하는 정찰 드론으로 4인 1조로 운용할 수 있으며, 야간에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탑재했고, 열영상 까지 담아낼 수 있습니다. 

4세대 드론인 서쳐 2는 군사용 드론 분야에서는 알아주는 이스라엘에서 만든 드론인데, 우리나라에서 연평해전이 있고나서 서해를 감시하기 위해서 사용되었습니다. 송골매보다 많은 량의 적재가 가능하고 오랜 비행시간을 견디기 때문에 여러나라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헤론 드론인데, 마찬가지로 서해의 북한군 감시를 위해서 도입이 되었고, 엄청 큰 군사용 드론이기에 많은 량의 적재와 오랜 비행시간이 장점입니다. 더불어 관측 능력이 뛰어나서 어떠한 기상상태에서도 정확하게 관측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한국에서는 최근에 여러 민간업체에서도 드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정찰용으로 밖에 쓰이지 않지만 미국에서처럼 타격용인 공격형 드론을 개발이 충분히 개발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쓰이는 드론을 알아봤는데, 북한에서는 어떠한 드론들이 쓰이고 있을까요. 위의 드론은 강원도 전방지역에서 북한이 보낸 정찰용 드론입니다. 저는 잘 몰랐는데, 정찰용으로 북한에서도 드론을 자주 쓰고 있었습니다. 

약간은 허접해보이지만 14년도에 파주에서 발견된 북한의 정찰 드론입니다. 별거 아닌거 처럼 보이지만 정찰용으로는 쓸만해보입니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북한에서도 군사용 드론을 개발하고, 여러가지 성능을 부착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확한 북한의 규모를 알수는 없지만 북한은 중국이나 러시아에서 드론기술 및 드론을 가지고 와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종류를 보자면 90년대에 중동에서 들어와서 운용중인 VR-3 레이스가 있습니다. 

마치 로켓같이 생겼는데 성능은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북한의 고속 표적기는 공격을 할 수 있는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는데 12년도의 열병식때 이 고속 표적기가 보여졌죠. 

물론 요즘의 드론은 저런 엄청 큰 형태의 무인항공기가 아닌 소형 무인항공기를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서도 소형 드론을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소형 드론을 정확하게 감지 할 수 있는 저고도의 레이저 기술이 발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려가 많습니다. 앞서서 이야기 한거처럼 아직은 정찰용도로 드론이 쓰이고 있지만 언제 여러 무기를 탑재한 공격형 드론이 나올지 모르기 때문이죠. 

드론은 교육용으로도 굉장히 의미가 있고, 카메라 촬영시에도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실생활에서도 많이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드론이 군사용도로 쓰이면 얼마나 무서울지는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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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4배나 되는 북한 특수부대원들은 무엇을할까

밀리터리 이야기|2018.12.07 08:30

한국에서도 북한과 관련된 영화들이 많이 나오고, 북한군을 연기했던 배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북한국과 관련되어 가장 궁금한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한국군과의 전력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한 전력중에서 핵심인 특수부대원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의 특수부대는 다른 보병 부대보다도 훨씬 더 잘 훈련되어 져있고, 충성심이 깊다고 해서 한국과의 전쟁시 가장 큰 두려움으로 꼽히기도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거처럼 미국의 4배나 되는 규모를 자랑하지만 의외로 훈련이나 보급 수준이 낮아서 인원만 많지 소수정예로 뽑히는 한국의 특수전사령부보다도 못하다. 라는 평도 있습니다. 확실한건 까봐야 알겠지만요. 논외의 이야기지만 진짜사나이의 특수전사령부편 감스트가 나오는거 재밌습니다. 

 규모가 미국의 4배나 된다고 이야기 하였는데, 얼마나 되는 규모를 가지고 있는지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은 한국 특수전사령부와는 다르게 조선인민군 특수작전군이라고 합니다. 항공육전대, 항공저격여단, 해상저격여단, 해상저격여단, 정찰여단, 경보병여단, 저격여단, 혼성여단 이렇게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여단 마다 적게는 2개에서 많게는 9개의 여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현재 정규군을 무장시키기 위한 돈이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게릴라전으로 맞서 싸운다고 해도, 보급이 되어야 할텐데 현재는 군사비를 충원하기 턱없이 부족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통신체계의 문제 때문에도 제약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북한 특수부대원들은 서구의 특수부대들이 훈련하는 것처럼 잘 갖춰진 장비들을 착용하며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 수 있고, 반드시 참여하는 열병식에서는 모든 특수부대원들이 최신식 장비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북한의 특수부대원들도 조금은 시대의 변화에 걸맞게 훈련을 한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주먹구구식 무투가와 같은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러한 북한군을 소재로 한 것들이 많아서 굉장히 익숙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 개봉한 강철비에서도 나오고, 많은 분들이 아는 쉬리, 그리고 제가 특수부대원이라는 느낌을 처음 받은 은밀하게 위대하게 도 있습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보며 실제로 저렇게 특수부대원들이 스파이를 하고 있을 까 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북한의 특수부대원에 대해서 조금 알아보니 한국의 특전사분들이 무엇을 하시는 지도 궁금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의 특전사 분들은 항상 대한민국의 최고 정예화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진짜사나이를 통해서 더욱 더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누구의 특수부대원들이 전력이 강한지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항상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있기에 오늘도 편한지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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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터 사용되는 미군의 초경량 신형 방탄복

밀리터리 이야기|2018.12.06 07:00

확정은 아니지만 빠르면 내년부터 19년 부터 미국 육군의 방탄복이 지금보다 훨씬 더 가벼운 형태로 변경됩니다. 아쉽지만 많은 한국의 예비역들은 방탄복을 입어본적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전투조끼는 전부 다 착용할 것입니다. 여러가지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현실적으로 미군은 실상황에 투입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연한 경우라고 생각이 되긴 합니다. 

현재 나온 방탄복은 방탄판이나 개인 장구류를 포함해서 14.06kg으로 꾀 무겁다 라고 여겨질수도 있지만 방탄 능력이 개선된 소재 덕분에 10.43kg까지 경량화 한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탄복들이 실제로 출시되기 전에 많은 장병들에게 실험 착용하게 하면서 피드백을 받으며 여러가지 시험에 보고, 실제 출시 될때에는 더 많은 개선점들이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언젠가는 엣지오브투모로우에 나왔던 이런 슈트도 가능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말도 안되지만 아이언맨 슈트도 언젠가는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초경량화가 되어지는 데에는 사실 소재와 연관이 되어있으며, 방탄성능차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가벼우면 그만큼 성능이 안좋아진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 기술력이 발전함에 따라 이러한 통념을 뒤집을 수 있습니다. 

제일 위에서 보여지는 저 방탄복은 바로 장비를 수납도 가능하며, 위급 상황이 될 경우 끈만 잡아 당기면 바로 방탄 조끼가 분리되는 IOTV 제품입니다. 계속해서 방탄조끼를 경량화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연하게도 실상황에서 군장에 들어가는 무게가 많기 때문에 어디서든 경량화를 하기에 노력을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착용감도 우선시 하고, 중요한 하단 부위 까지도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라고 합니다. 

현재 방탄복을 경량화 할 수 있는 이유는 핵심인 탄성률을 높일 수 있는 재료를 쓸 수 있는데 있습니다. 방탄이라고 한다면 총알에 의한 충격이 가해져도 변형이 적어야 하는 탄성률이 높아야 합니다. 마치 루피가 총알을 맞고도 아무런 충격이 없는 것 같이 말이죠. 그렇기에 요즘 방탄복에 들어가는 재료의 탄성률을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마치 고성능 자동차의 강판보다도 훨씬 튼튼할 정도이니 말이죠. 


그렇기에 요새는 여러가지 방탄 소재들을 혼합하여 훨씬 더 뛰어난 방탄복을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고, 여러가지 부착물들이 있지만 자신의 역할에 따라서 부착물을 떼어내서 무게를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서서 이야기 한것 처럼 한국에서는 최전방 부대나 특수보직에 속하는 병사이외의 병사들에게 보급 되지 않되는게 현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현재는 평화의 국면이다 말이 많지만, 안타까운 상황의 연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군의 군장비는 날이 갈수록 진화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병영혁신이다 뭐다 여러가지 일어나고 있긴 하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한게 현실이라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렇지만 언젠가는 훨씬 더 뛰어난 군장비를 쓸 날을 약속하며, 모든 군장병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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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의 감동의 명언 과 업적

밀리터리 이야기|2018.12.05 10:30

이순신 장군님을 영화나 드라마로 했던 작품들이 많습니다. 저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과 영화 명량을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항상 재밌게 봤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요즘들어 힘들고 지치는 연말인데, 힘을 내자는 취지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명언과 업적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勿令妄動 靜重如山 ("망령되게 움직이지 말고 조용하고 무겁기를 산과 같이 하라") 입니다. 당시 옥포 해전을 눈앞에 두고 이순신 장군님이 하셨던 말씀입니다. 그 당시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때 조선의 수군이 처음으로 승리를 이끈 해전입니다. 조용하고 무겁기를 산과 같이 해라. 인생에서 새겨들을 만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今臣戰船 尙有十二 ("지금 신에게는 아직도 전선 12척이 있사옵니다") 

많은 분들이 아는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입니다. 영화 명량을 보셔서 많은 분들이 아실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명량해전때 이순신 장군님은 12척의 배에서 1척을 더 추가하여 13척의 배로 수백 척의 적군에 맞서 싸워서 승리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명량이라는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입니다. 

세번째로는 必死則生 必生則死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것 또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필사즉생 필생즉사 입니다. 명량 해전 당시 일본군들의 133척의 전투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13척의 배로 승리를 하여서 역사적으로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자주 생각하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戰方急 愼勿言我死 ("싸움이 한창 급하다.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마라!")

이순신 장군님이 유언으로 남긴 말입니다. 한창 노량 앞바다에서 대전을 치루고 있던 와중에 배 위에서 이순신 장군님은 적군의 포탄을 맞아서 전사를 하시게 됩니다. 그떄 아군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배위에서 맞아들에게 이러한 말들을 유언으로 남기십니다.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한마디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언들 이외에도 많은 명언들이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명언들을 담아봤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게 되고 옥포 해전을 통해서 적군의 배 26척을 몰살하면서 임진왜란 당시 첫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놀랍게도 이때 당시 조선군의 피해는 부상자 3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5월 29일에 이순신 장군님은 노량에 적군의 배가 들어왔다 라는 소식을 듣고, 2차전을 준비하고 사천에서 적군의 배 12척을 침몰 시킵니다. 이때 처음으로 거북선이 도입 되었다고 합니다. 거북선은 여수의 있는 이순신 광장에서도 그 내부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들 아는 한산도 대첩에서 임진왜란의 국면이 바뀌게 됩니다. 여러가지 위기 들이 많이 있었고, 이순신이 가토를 잡지 못해서, 이순신이 조정의 명에 따라서 싸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로 압송되어 감옥에서 투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영화 명량의 가장 앞부분에 해당하죠. 이러한 고신을 받고도, 몇달 뒤에 명량 해전을 통해서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이렇듯 많은 업적을 남긴 이순신 장군님입니다. 항상 지치고 힘들때, 당시의 선조들의 노력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정말 대단하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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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용장비가 말도 안되게 비싼 이유

밀리터리 이야기|2018.12.04 08:30

군생활중에서 장비전시회에 파견 나가본 경험이 있습니다. 흔히 쓰는 통신장비인데, 단가를 보면 뜨악 하는 가격입니다. 왜 저렇게 군용장비가 비싼지 참 궁금했습니다. 당연히 장비전시회를 나간 병사들 끼리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손실이나 망실을 했을경우 저 정도 금액을 물어야 된다는 생각에 장비에 관해서 소중하게 생각했죠. 

그렇다면 오늘은 왜 이렇게 군용장비가 말도 안되게 비싼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용장비는 일반 장비와는 크게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서도 작동을 해야되죠. 일반생활에서는 쓰는 스마트폰이나 차와는 내구성 자체로 차이가 있습니다. 군 규격에서 여러가지 충격과 악천후에서도 정상 동작을 하도록 설계되야 하죠. 그렇기 때문에 비싼 단가를 자랑합니다. 

군용차나 아니면 빵포 흔히 자주포는 방수능력이 좋아야 합니다. 우천시라고 해서 방심하는 것을 노려서 우천시에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여름은 굉장히 고온다습한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고온에서도 군용장비가 잘 작동해야 되기 때문에 정상구동을 위해서 제조를 하는 방법이나 재료가 달라져서 단가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과 같은 통신 전원들은 케이블이 그냥 툭하면 뽑히는 구조가 아니라 힘을 줘서 밀면서 빼야 빠지는 구조입니다. 당연하게 전시상황에서 통신장비로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 통신인데, 케이블이 빠지면 통신이 되지 않죠.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케이블을 설계합니다. 그리고 군용 전자 부품은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소재들이 아예 다르기 때문에 가격의 단가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군용기술이 상용기술로 쉽게 전환되기도 하지만 상용기술이 군용기술로 넘어갈때는 제약들이 많습니다. 아무리 우리나라가 반도체를 잘만들어서 그러한 반도체 기술들을 군용기술로 쓰면 기술력이 참 좋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알고보면 그런 성능을 발휘하는 부품들을 앞서서 이야기한 악조건 상황에서도 다 견디게 해야 되기 때문에 큰 제약들이 따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수요와 공급에 대한 측면입니다. 시중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에 따른 공급도 많게 되죠. 그러면 생산량이 많아져서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는 부분이 강한데 군용 장비에 경우는 생산되는 량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단가가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측면입니다. 

물론 가끔씩 좀 너무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할때가 군생활을 할 때 있었습니다.  군용장비가 노후되고 안좋은 것들이 많다 보니 군생활을 하면서도 불편했던 점들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점점 병영 혁신이 일어나고 현재는 병장 월급도 40만원이 넘고, 좋은 측면들이 많아 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군대를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 생각해보셨을 군용장비가 비싼 이유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군대를 안다녀오신 분들이라면 군대도 당연히 사람 사는 곳이니 너무 걱정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군대에 계신 분들이라면 건강히 군생활 하고 사회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모든 군인분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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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무기 시장인 이유는 무엇일까

밀리터리 이야기|2018.12.03 07:30


아시아에서는 아직 까지도 무장세력들의 수중에 있기 때문에 테러리스트가 활개를 치기고 하고 내전이 일어나는 곳도 있습니다. 아시아는 지금까지 대규모 전쟁이 일어난 적은 없지만 전세계 대규모 무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함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큰 무기 시장입니다. 


무기 거래를 추적해서 자료를 제공하는 스톡홀름 평화 연구 재단에서 대규모 무기 수입국가를 10개 발표했는데, 그 중에서 6개 국가가 아시아가 속해있는 것을 보면 전세계에서 무기 수입의 종착지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국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시아 국가들이 강대국들이 군비를 늘려서 덩달아 군비를 늘리는 추세를 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중국이 성장함에 따라서 아시아 국가들의 군사비가 증가되었다고 많이들 생각하실 것입니다. 중국이 미군의 우위를 흐트리기 위해서 해군력을 증강시켜서 군사전략의 변화를 줬습니다. 그래서 다른 국가들 또한 해군력을 키우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급속한 경제 성장 및 국가 소득이 증가 함에 따라서 아시아 국가들이 외부 안보를 우려한 것 또한 톡톡히 군사비 증가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최근 중국이 군사비를 늘리게 되므로 서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무기 시장 또한 증가 되고 있으며,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군잠수함을 구매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독일로 부터 군잠수함 다섯 척을 수입했습니다. 

현재 정세 또한 아직까지도 해결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불안감에 의하여 군사비가 많이 늘었다라는 측면도 많습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의 경우도 갈등을 두고 있고, 중국의 경우 또한 대만이 있는 한 아직까지도 완전하게 평화를 찾았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한국 또한 전쟁이 끝난지 60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갈등은 존재합니다. 


결국에는 중국 정책이 해상에서 다른 나라들과 갈등과 비슷한 효과를 가져오고, 주변 국가들이 미국에 더 가까워 지도록 하고, 군사 무기 판매 업체에 의존하게끔 만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중국의 부상으로만 이유를 국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거 처럼 대부분의 나라들이 대내외적으로 안보 위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영향을 안고 있습니다. 

이렇기에 현재 아시아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무기 시장이고, 아시아 국가들은 현재 전쟁통인 중동국가의 2배 그리고 유럽의 4배나 되는 돈을 무기를 사는데 쓰고 있습니다. 단편적인 예로 싱가포르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군사비 지출이 가장 크고, 인구가 몇 배는 더 많은 인도네시아 보다도 군사비 지출이 많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기는 쉽지 않겠지만 하루 빨리 아시아에도 갈등없는 긴장없는 평화가 찾아와서 군사비 이외에 다른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군사비 이외에도 사람들에게 필요한 돈은 많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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