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전설이 된 우리나라 명장 TOP8

밀리터리 이야기|2018.12.11 08:30

몰랐는데 요즘은 한국사가 필수라는 것을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수능을 본지도 조금 되서 저는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만 국사를 배웠는데 요즘은 어떠한 과정을 거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역사적으로 항상 수많은 전쟁 혹은 외세의 침략들이 있었던 것들로 기억이 나서 오늘은 그러한 침략에도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의 전설이 된 한국의 장수들을 시대적으로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구려 광개토대왕)

고백신 일명 고구려 백제 신라 인 삼국시대에서 영토를 많이 넓힌 광개토대왕님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싶이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끈 분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큰아버지인 소수림왕의 기초 국력을 통해서 백제의 전성기를 꺾고 요동성과 요동을 고구려의 영토로 삼았습니다. 그렇기에 5세기경 고구려의 영토는 말 그대로 광대해 지고 많은 전쟁속에서 나라를 지켜내신 명장으로 유명하십니다. 

(김유신 장군) 

신라의 명장으로 알려진 김유신 장군님입니다. 고구려와의 전쟁에서도 출전하시고, 그 이후 백제와의 전쟁에서도 수많은 적들과 맞서 싸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백제와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한 공로를 인정받는 장군 입니다. 


(계백장군) 

영화 황산벌도 있었고, 드라마인 계백도 나왔다 싶이 유명한 명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서 나온 김유신 장군님의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으며 아쉽지만 백제의 마지막 명장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황산벌에서 그는 5000명의 병력으로 김유신의 5만이 넘는 대군을 여러차례 막아내어 스크린이나 TV로도 그 장면들이 많이 나올만큼 전투씬이 인상깊었습니다. 아쉽게도 5번째의 전투에서 전사하셨지만 백제의 마지막 명장이라는 점에서 우리나라 명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드라마 도깨비의 모티브인 척준경) 

고려시대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고려시대에서 가장 처음으로 뽑힌 명장은 바로 드라마 도깨비의 모티브이기도 한 척준경 장군입니다. 여진족을 상대로 하여 정말 뛰어난 무술 실력을 보여주며, 윤관을 따라서 여진 정벌에 참여하여 엄청난 성과를 보여줬습니다. 이자겸의 난에서도 이자겸의 반란군들을 쉽게 진압하는 모습도 명장이라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태조 이성계)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입니다. 명장에 관련하여 알아보다가 저도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이성계는 30년동안 한번도 패한적이 없으며, 여진족, 왜구, 홍건적,원나라군 등 당시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외세의 침략에도 끄덕도 안한 명장이라고 봅니다. 그는 활을 너무 잘 쏴서 신궁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에 놀라운 활솜씨를 가졌다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 

이순신 장군님의 명언에 관해서도 포스팅했었는데, 그만큼 제가 힘들때 마다 꼭 생각나는 분이기도 합니다. 관련해서는 많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한국에서 가장 관객수가 많은 영화인 '명량' 을 보시면 그 위엄이 훨씬 더 잘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임진왜란 발발시 왜군 섬멸에 가장 큰 공헌을 하신 분이라고 새도 과언이 아닙니다. 

(김시민)

해상에서 이순신 장군님이 임진왜란에 맞서 싸웠다면 육지에서도 많은 의병들이 맞서 싸웠습니다. 그 중에서도 진주대첩을 뺴놓을 수가 없는데, 하세가와가 이끄는 3만명의 대군을 진주성에서 물리쳤습니다. 그 당시 택도 안되는 전력이었지만 많은 백성들에게 군복을 입혀서 병사가 많은 것처럼 하는 심리전도 펼치고, 저녁에는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을 불러서 거문고를 튕기고, 퉁소를 불면서 심리전을 펼쳤다고 합니다. 

(김좌진 장군) 

외세의 침략이라고 하면 일제강점기를 빼놓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시 독립군들과 함께 일본군과 맞서 싸운 김좌진 장군님입니다. 만주에서 많은 독립군들이 있었는데, 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끄신 장군님입니다. 그 당시에는 참으로 힘든 시기였을텐데 청산리 계곡이라는 좋은 지형 지물을 이용하여 한국을 지킨 명장이라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듯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서도 우리나라를 지킨 명장들을 알아봤습니다. 저도 국사를 배울당시에는 너무 지루하고, 왜 배워야되는지는 알겠지만 맘처럼 쉽지가 않았었는데, 그래도 꼭 알아야되는 한국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