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이순신에 해당하는 글 1

충무공 이순신의 감동의 명언 과 업적

밀리터리 이야기|2018.12.05 10:30

이순신 장군님을 영화나 드라마로 했던 작품들이 많습니다. 저도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과 영화 명량을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항상 재밌게 봤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요즘들어 힘들고 지치는 연말인데, 힘을 내자는 취지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의 명언과 업적에 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는 勿令妄動 靜重如山 ("망령되게 움직이지 말고 조용하고 무겁기를 산과 같이 하라") 입니다. 당시 옥포 해전을 눈앞에 두고 이순신 장군님이 하셨던 말씀입니다. 그 당시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때 조선의 수군이 처음으로 승리를 이끈 해전입니다. 조용하고 무겁기를 산과 같이 해라. 인생에서 새겨들을 만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로는 今臣戰船 尙有十二 ("지금 신에게는 아직도 전선 12척이 있사옵니다") 

많은 분들이 아는 신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 입니다. 영화 명량을 보셔서 많은 분들이 아실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명량해전때 이순신 장군님은 12척의 배에서 1척을 더 추가하여 13척의 배로 수백 척의 적군에 맞서 싸워서 승리를 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명량이라는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게 본 장면입니다. 

세번째로는 必死則生 必生則死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것 또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필사즉생 필생즉사 입니다. 명량 해전 당시 일본군들의 133척의 전투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13척의 배로 승리를 하여서 역사적으로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 자주 생각하는 말입니다. 

마지막으로 戰方急 愼勿言我死 ("싸움이 한창 급하다. 내가 죽었다는 말을 내지 마라!")

이순신 장군님이 유언으로 남긴 말입니다. 한창 노량 앞바다에서 대전을 치루고 있던 와중에 배 위에서 이순신 장군님은 적군의 포탄을 맞아서 전사를 하시게 됩니다. 그떄 아군의 동요를 일으키지 않기 위해서 배위에서 맞아들에게 이러한 말들을 유언으로 남기십니다. 진정한 리더의 자질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한마디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명언들 이외에도 많은 명언들이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명언들을 담아봤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게 되고 옥포 해전을 통해서 적군의 배 26척을 몰살하면서 임진왜란 당시 첫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놀랍게도 이때 당시 조선군의 피해는 부상자 3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5월 29일에 이순신 장군님은 노량에 적군의 배가 들어왔다 라는 소식을 듣고, 2차전을 준비하고 사천에서 적군의 배 12척을 침몰 시킵니다. 이때 처음으로 거북선이 도입 되었다고 합니다. 거북선은 여수의 있는 이순신 광장에서도 그 내부 모습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들 아는 한산도 대첩에서 임진왜란의 국면이 바뀌게 됩니다. 여러가지 위기 들이 많이 있었고, 이순신이 가토를 잡지 못해서, 이순신이 조정의 명에 따라서 싸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로 압송되어 감옥에서 투옥살이를 하게 됩니다. 영화 명량의 가장 앞부분에 해당하죠. 이러한 고신을 받고도, 몇달 뒤에 명량 해전을 통해서 대승을 거두게 됩니다. 

이렇듯 많은 업적을 남긴 이순신 장군님입니다. 항상 지치고 힘들때, 당시의 선조들의 노력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야 겠다.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정말 대단하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님을 존경합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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